언론보도

세상을 밝게 만든 주변 자원봉사자 널리 알려주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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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 사하구 당리동의 ‘봉사왕’ 하진태(68)씨는 지난해 12월 전국구 스타가 됐다.

지난 20여년 간 지역 치매 어르신들에게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는 무료로 교복 수선과 세탁을 해 온

하씨를 눈여겨 본 지인이 ‘2018년 자원봉사대상’ 후보자에 국민추천해 국민훈장 석류장을 받게 된 것이다.

 

행정안전부가 제2의 하씨를 찾고 있다. 행안부는 자신과 이웃, 그리고 공동체를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자원봉사자들을 찾기 위해

다음달 19일까지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올해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를 받는다고 23일 밝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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